전남 해남군

송지산정5일시장 2·7일장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산정1길 96

장날

끝자리 2·7일

송지산정5일시장 한눈에

장날끝자리 2·7일 (자료 표기 「2일+7일」)
시장 형태상설장
주소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산정1길 96
지번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산정리 772-3
점포 수40곳
문 연 해1967년
전화자료 없음
여는 시간자료 없음 — 대개 아침 일찍 서고 낮 무렵부터 파장합니다. 시장마다 다르니 전화로 확인하세요
확인 날짜데이터 기준일 2025년 11월 10일 · 살림마당 확인 2026년 10월 29일

지도에서 위치 보기 →

장날 달력

한 달 장날: 2, 7, 12, 17, 22, 27일

송지산정5일시장은 어떤 장인가요

송지산정5일시장은 전남 해남군 송지면에 있는 장입니다.

시장 형태는 「상설장」이고 장날은 끝자리 2·7일로 적혀 있어, 송지산정5일시장에는 평소에도 가게가 열려 있고 장날에 사람과 물건이 몰립니다.

송지산정5일시장은 한 달에 2, 7, 12, 17, 22, 27일, 이렇게 6번 섭니다.

송지산정5일시장 점포 수는 40곳으로 적혀 있어 이 사이트 기준으로는 중간 크기 장입니다.

1967년에 열었다고 적혀 있어, 해남군 송지산정5일시장은 올해로 59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송지산정5일시장에서 다루는 물건은 농산물, 수산물, 의류로 적혀 있습니다.

송지산정5일시장 편의시설은 공중화장실 있음, 주차장 있음으로 적혀 있습니다.

해남군 이야기

해남군은 한반도 맨 남쪽 땅끝을 품은 전남의 큰 고을입니다. 바다로 둘러싸인 넓은 들판에서 배추와 고구마 같은 밭작물을 많이 기릅니다. 남리, 화원, 해남읍, 송지산정, 우수영, 북평면남창, 좌일 등 일곱 곳에서 5일장이 열려 장 구경하기 좋은 고장입니다. 마을마다 장이 다른 날에 서서 이 장 저 장을 다니는 분도 있습니다. 땅끝 나들이길에 들러도 좋습니다.

철 따라 장에 나오는 것

겨울에는 속이 꽉 찬 배추가 장에 가득 나오곤 합니다. 봄에는 쑥과 냉이가, 여름에는 풋고추와 수박이 눈에 띕니다. 가을에는 고구마가 철을 맞아 구수한 냄새가 장터에 퍼집니다. 김장철에는 배추를 사러 오는 분이 줄을 잇습니다.

해남군의 널리 알려진 특산물: 배추, 고구마 (장마다 다르게 나옵니다)

가까운 이웃 장

송지산정5일시장에서 가장 가까운 장은 동쪽 약 10.6km 거리의 해남군 북평면남창5일시장(2·7일장)입니다. 이웃 장 가운데 북평면남창5일시장, 진도읍조금시장 송지산정5일시장과 장날이 겹칩니다. 장날 이튿날에는 해남군 좌일5일시장(3·8일장)이 서서 이틀 잇달아 장 구경을 하실 수 있습니다.

송지산정5일시장을 가운데 둔 닷새 장 돌기

송지산정5일시장 둘레 40km 안에서 끝자리마다 가장 가까운 장을 골랐습니다. 닷새 가운데 5일은 장 구경을 하실 수 있습니다.

1·6일해남읍5일시장 해남군 · 북쪽 약 23.3km
2·7일이 장
3·8일좌일5일시장 해남군 · 북동쪽 약 17.5km
4·9일우수영5일시장 해남군 · 북서쪽 약 31.6km
5·10일완도남양시장 완도군 · 동쪽 약 21.8km

자주 묻는 것

송지산정5일시장 장날은 언제인가요?

끝자리 2·7일입니다. 한 달에 2, 7, 12, 17, 22, 27일에 섭니다(데이터 기준일 2025년 11월 10일). 명절·시장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가시기 전에 확인하세요.

송지산정5일시장은 어디에 있나요?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산정1길 96입니다.

송지산정5일시장에 주차할 수 있나요?

자료에는 주차장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장날에는 붐비니 일찍 가시거나 버스를 타시면 편합니다.

이 장은 한 달에 몇 번 서나요?

끝자리 두 개가 장날이라 대개 여섯 번 안팎입니다. 31일이 있는 달의 1·6장은 시장마다 달라 전화로 확인하세요.

전남·광주 오일장 모두 보기 · 2·7일 장 모음 · 오늘 열리는 장

자료: 공공데이터포털 전국전통시장표준데이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병합, 데이터 기준일 2025년 11월 10일). 살림마당이 2026년 10월 29일에 받아 확인했습니다. 장날·주소가 실제와 다르면 contact@salimmadang.com 으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