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표선오일시장 2·7일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203-1

장날

끝자리 2·7일

표선오일시장 한눈에

장날끝자리 2·7일 (자료 표기 「2일+7일」)
시장 형태상설장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203-1
지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1001-1
점포 수47곳
문 연 해1985년
전화064-760-4471
여는 시간자료 없음 — 대개 아침 일찍 서고 낮 무렵부터 파장합니다. 시장마다 다르니 전화로 확인하세요
확인 날짜데이터 기준일 2025년 11월 10일 · 살림마당 확인 2026년 10월 29일

지도에서 위치 보기 →

장날 달력

한 달 장날: 2, 7, 12, 17, 22, 27일

표선오일시장은 어떤 장인가요

표선오일시장은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장입니다.

시장 형태는 「상설장」이고 장날은 끝자리 2·7일로 적혀 있어, 표선오일시장에는 평소에도 가게가 열려 있고 장날에 사람과 물건이 몰립니다.

표선오일시장은 한 달에 2, 7, 12, 17, 22, 27일, 이렇게 6번 섭니다.

표선오일시장 점포 수는 47곳으로 적혀 있어 이 사이트 기준으로는 중간 크기 장입니다.

1985년에 열었다고 적혀 있어, 서귀포시 표선오일시장은 올해로 41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표선오일시장에서 다루는 물건은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의류, 신발, 가정용품, 음식점으로 적혀 있습니다.

표선오일시장 편의시설은 공중화장실 있음, 주차장 있음으로 적혀 있습니다.

서귀포시 이야기

서귀포시는 한라산 남쪽 사면과 푸른 바다가 맞닿은 제주의 남쪽 지역입니다. 따뜻한 날씨 덕에 귤 과수원이 언덕마다 이어지고, 바닷가에서는 해녀들이 물질을 합니다. 고성오일시장, 서귀포향토오일시장, 대정오일시장, 표선오일시장, 중문오일시장이 마을마다 서는 날을 달리해 열립니다. 제주 말씨가 오가는 시장 구경이 색다른 재미입니다.

철 따라 장에 나오는 것

겨울이면 노랗게 익은 감귤과 한라봉이 장에 가득 나오곤 합니다. 봄에는 쑥과 갖가지 나물이, 여름에는 갓 잡은 갈치 같은 생선이 눈에 띕니다. 가을에는 햇곡식과 무를 찾는 분이 많습니다.

서귀포시의 널리 알려진 특산물: 감귤, 한라봉, 갈치 (장마다 다르게 나옵니다)

가까운 이웃 장

표선오일시장에서 가장 가까운 장은 북동쪽 약 16.3km 거리의 서귀포시 고성오일시장(4·9일장)입니다. 이웃 장 가운데 제주시민속오일시장 표선오일시장과 장날이 겹칩니다. 장날 이튿날에는 서귀포시 중문오일시장(3·8일장)이 서서 이틀 잇달아 장 구경을 하실 수 있습니다.

표선오일시장을 가운데 둔 닷새 장 돌기

표선오일시장 둘레 40km 안에서 끝자리마다 가장 가까운 장을 골랐습니다. 닷새 가운데 4일은 장 구경을 하실 수 있습니다.

1·6일40km 안에 자료에 실린 장 없음
2·7일이 장
3·8일중문오일시장 서귀포시 · 서쪽 약 38.6km
4·9일고성오일시장 서귀포시 · 북동쪽 약 16.3km
5·10일세화오일시장 제주시 · 북쪽 약 22.8km

자주 묻는 것

표선오일시장 장날은 언제인가요?

끝자리 2·7일입니다. 한 달에 2, 7, 12, 17, 22, 27일에 섭니다(데이터 기준일 2025년 11월 10일). 명절·시장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가시기 전에 확인하세요.

표선오일시장은 어디에 있나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203-1입니다. 전화는 064-760-4471입니다.

표선오일시장에 주차할 수 있나요?

자료에는 주차장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장날에는 붐비니 일찍 가시거나 버스를 타시면 편합니다.

이 장은 한 달에 몇 번 서나요?

끝자리 두 개가 장날이라 대개 여섯 번 안팎입니다. 31일이 있는 달의 1·6장은 시장마다 달라 전화로 확인하세요.

제주 오일장 모두 보기 · 2·7일 장 모음 · 오늘 열리는 장

자료: 공공데이터포털 전국전통시장표준데이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병합, 데이터 기준일 2025년 11월 10일). 살림마당이 2026년 10월 29일에 받아 확인했습니다. 장날·주소가 실제와 다르면 contact@salimmadang.com 으로 알려 주세요.